스티븐킹 - 유혹하는 글쓰기


박경리 -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무라카미 하루키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조정래 - 황홀한 글감옥




위에꺼 다 재밌게 봤음. 비슷한 책들 더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