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서 찍먹 해보는데


번역 개씹 구대기.. 어색함이 아니라 말의 앞 뒤 조차 안 맞는음

뭐 맥락 다 째고 대충 읽으면 되는데 철학서도 아니고 자계서가 이렇게 처참할 줄은 몰랐음

번역가의 자질을 너머 책 내용 자체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형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