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서 찍먹 해보는데
번역 개씹 구대기.. 어색함이 아니라 말의 앞 뒤 조차 안 맞는음
뭐 맥락 다 째고 대충 읽으면 되는데 철학서도 아니고 자계서가 이렇게 처참할 줄은 몰랐음
번역가의 자질을 너머 책 내용 자체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형편없음
번역 개씹 구대기.. 어색함이 아니라 말의 앞 뒤 조차 안 맞는음
뭐 맥락 다 째고 대충 읽으면 되는데 철학서도 아니고 자계서가 이렇게 처참할 줄은 몰랐음
번역가의 자질을 너머 책 내용 자체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형편없음
난 책 페이지가 내용에 비해 너무 부풀려 있어서 싫던데
ㅇㅋ 최근에 자계서만 보는 중인데 이 책만이 아니라 모두가 같았음. 동어 반복, 사례 떡칠, 모 국내 교수님 자계서는 아예 사례가 야갤문학. 외서는 그래도 실제 인물은 쓰는 듯. 핵심 내용들은 받아 들일만 하다 해서 참고 보는 중인데.. 오늘은 너무 비위 상해서 독갤 놀러옴
사례 떡칠 이거땜에 미국놈들 책 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