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부터 독일,유럽,한국,현대시 서정시 다 상관없습니다. 책 안읽던놈이라 근본없어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뭐라고 불러야되는지도 모르지만

닥치는대로 읽어보려합니다. 툭 던지듯이 코멘트 하나씩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보려는건, 독일인의 사랑, 집 없는 소녀, 지하로부터의 수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