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도 상병 딱 다니까 "너도 이제 고참이니까 슬슬 애들 관리(갈구라는 뜻)해야지?" 라는 말을 들었을 때도 나는 별 생각없이
응, 맞지. 그래야지. 하고 받아들였단 말이지?
좋은 말이긴 한데... 그 조직에 속한 상황에서 비판적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어.
댓글 23
그게 힘든일이니까 자꾸 상기시키는거지
양모옷감(moyang)2023-05-06 05:13:00
하지만 그때 이런 책(문구)을 읽었다면
다시 한 번쯤은 생각해봤겠지
어쩌면 군대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뛰어다니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고
익명(175.119)2023-05-06 05:14:00
그러한 속한 환경에서
이런 계기를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DDA(dean135)2023-05-06 06:17:00
다른 조직에 속한 사람들과 비판적인 대화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안에서 못보는 문제는 밖에서 잘 보니까 - dc App
바라바라밤(mindin0312)2023-05-06 06:46:00
통속의 뇌 수준의 헛소리. 가능하지도 않고 심지어 저 말을 하고 있는 냥반들 조차도 못하고 있는 이상론. 일상을 회의하면서 사는건 정신병자들의 특징일뿐
익명(58.225)2023-05-06 07:40:00
답글
오버하네.조직이나 상사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장려하고 또 받아들이는 기업이 미국에는 많은데?어렵다는 말과 불가능하다는 말은 다르단다.
익명(1.242)2023-05-06 07:50:00
답글
ㄴ윗급이 하는 명령을 안따르고 딜레이 돼도 괜춘한 산업이 있다고? ㄲㄲ 이건 뭐 ㅋㅋㅋㅋ
익명(58.225)2023-05-06 08:19:00
답글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거랑 나치같은 극단적 사례 하나 붙들고 세상만사 '옳고 그름'을 나누는 태도가 같다고 보누..?
익명(58.225)2023-05-06 08:21:00
답글
요즘에도 상명하복식 조직문화만 강요하는 곳이 있다고?꼰대거나 아니면 꼰대 문화가 심한 산업에 종사하나?정신 좀 차려라..그리고 애초에 비판적 사고가 가능하고 그게 수용이 되어야 그 다른 의견이라는 게 나올 수 있는 거지
익명(1.242)2023-05-06 08:30:00
답글
ㄴ상명하복 안할려면 뭣하러 조직을 만드냐 씨발.. 그냥 나는 무정부주의자에요 하면서 제멋대로 사시지. 조직은 만들고 싶은데 상명하복은 하기 싫어? 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같은 말같잖은 소리를 하고 있어 어휴.. 업무에서 다른 의견이라는건 그 업무를 빠싹하게 꿰고 있어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다른 가능성을 찾을수 있는 깔쌈한 능력에서 나오는 거지 뭔 사춘기 소년 마인드 갖춘다고 나오는거냐? ㅋㅋㅋ
익명(58.225)2023-05-06 08:36:00
답글
나치에 동조하는 사람이 나온것에 대해선 왜 그 당시 독일에 윤리의식이 마비됐는가 왜 사라졌는가를 따져봐야지 비판의식 고취시키면 끝임? 비판의식이라는게 애초에 기준이 있어야 비판이고 나발이고 하는거지 그런 핵심적인 내용은 쏙 빼놓고 비판무새만 하면 말마따나 반대를 위한 반대나 하는 싸가지없는 애새끼만 양성하는거지
그게 힘든일이니까 자꾸 상기시키는거지
하지만 그때 이런 책(문구)을 읽었다면 다시 한 번쯤은 생각해봤겠지 어쩌면 군대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 뛰어다니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고
그러한 속한 환경에서 이런 계기를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다른 조직에 속한 사람들과 비판적인 대화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안에서 못보는 문제는 밖에서 잘 보니까 - dc App
통속의 뇌 수준의 헛소리. 가능하지도 않고 심지어 저 말을 하고 있는 냥반들 조차도 못하고 있는 이상론. 일상을 회의하면서 사는건 정신병자들의 특징일뿐
오버하네.조직이나 상사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장려하고 또 받아들이는 기업이 미국에는 많은데?어렵다는 말과 불가능하다는 말은 다르단다.
ㄴ윗급이 하는 명령을 안따르고 딜레이 돼도 괜춘한 산업이 있다고? ㄲㄲ 이건 뭐 ㅋㅋㅋㅋ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거랑 나치같은 극단적 사례 하나 붙들고 세상만사 '옳고 그름'을 나누는 태도가 같다고 보누..?
요즘에도 상명하복식 조직문화만 강요하는 곳이 있다고?꼰대거나 아니면 꼰대 문화가 심한 산업에 종사하나?정신 좀 차려라..그리고 애초에 비판적 사고가 가능하고 그게 수용이 되어야 그 다른 의견이라는 게 나올 수 있는 거지
ㄴ상명하복 안할려면 뭣하러 조직을 만드냐 씨발.. 그냥 나는 무정부주의자에요 하면서 제멋대로 사시지. 조직은 만들고 싶은데 상명하복은 하기 싫어? 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같은 말같잖은 소리를 하고 있어 어휴.. 업무에서 다른 의견이라는건 그 업무를 빠싹하게 꿰고 있어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다른 가능성을 찾을수 있는 깔쌈한 능력에서 나오는 거지 뭔 사춘기 소년 마인드 갖춘다고 나오는거냐? ㅋㅋㅋ
나치에 동조하는 사람이 나온것에 대해선 왜 그 당시 독일에 윤리의식이 마비됐는가 왜 사라졌는가를 따져봐야지 비판의식 고취시키면 끝임? 비판의식이라는게 애초에 기준이 있어야 비판이고 나발이고 하는거지 그런 핵심적인 내용은 쏙 빼놓고 비판무새만 하면 말마따나 반대를 위한 반대나 하는 싸가지없는 애새끼만 양성하는거지
이런 새끼들은 아쎄이 해병수육 만둘기 잘하겠노. 귀신잡는 해병대 갔으면 상명하복 해야제ㅋㅋㅋ
ㄴ군대 가기 싫은 잼민이의 절규 잘들었습니다
교회다니는 논들이 이런 마인드다. 복종ㅋ
ㄴ아니 병신아 그니깐 아나키스트 되셔서 해킹하면서 코인 세탁으로 밥벌어먹고 살거면 복종 안해도 된다니깐? 누가 뭐래? 니 좆대로 사시라고 잘나신 고집 부리면서
병신
요즘은 군대에서도 따질 거 있으면 다 따지더라..오히려 너무 따져서 문제라고 하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뭔가 찜찜하니 군대 생각도 자꾸 나고 하는거지.. 그것마저 안되는 인간이 재수없으면 아이히만 되는거고
왜 불가능해? 군대나 직장 같은데서 군기 심한 직업들중에 뭔가 아니다 싶다고 느껴서 빠구려는 사람, 바꾼 사람들 있음.
나치 독일때도 지식인들, 과학자들중에 나치 하는짓 역겨워서 망명하고 도망친 유명한 사람들도 꽤 많고... 자기 사회라고 비판안하고 따르기만 하는건 아니다
무조건 적인 조직에 대한 비판을 하라는 것도 결국은 우리 사회가 요즘 요구하는 것이니 거기에 대한 비판도 좋지. 학문의 가르침, 이성적 도덕관 보다는 직접적인 본인의 감각에 집중하는게 좋지. 너도 이상하다 싶어서 저 말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니 좋은거고
비판해라 자유롭게 살라는 말을 계속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그말을 비판적으로 보지못하고 자유로운 사고를 하지 못하는 것이니
비판적인 듣기를 하는것 자체가 의미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