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란 게 도스토예프스키, 단테 같은 클래식도 있지만


결국에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 주역, 춘추전국시대 저작물 / 붓대 초기 가르침


이 '축의 시대'의 저작물들 직접 읽고 자기 나름대로 재해석하고 이걸 기반으로 다시 현실 문제, 텍스트 읽고


최고의 독서 향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