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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퀼 푸아로(프랑스어: Hercule Poirot)[주 1]는 애거사 크리스티가 창작한 추리 소설 속 탐정이자,
세계 3대 명탐정(셜록 홈즈 · 에르퀼 푸아로 · 브라운 신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에르퀼 푸아로는 특이한 용모의 소유자인데, 키는 5피트 4인치(약 163cm) 정도로 작으며,
언제나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계란형 머리, 고양이처럼 빛나는 녹색눈,
왁스로 딱딱하게 만든 콧수염이 에르퀼 푸아로의 트레이드 마크다.
항상 정중하고 위엄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열렬한 페미니스트이기도 하다.
호박 재배와 다 탄 성냥을 모으는 이상한 취미가 있으며,
뱃멀미가 심하여 장거리 이동을 극도로 싫어한다.
옷에 먼지 하나를 총알보다 더 큰 고통으로 여기며
질서와 방법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지나치게 깔끔한 성격탓에 집 안 모든 물건은 사각형이다.
저 당시 페미니스트랑 지금 존재하는 페미니스트가 좀 달라서
저때는 여성다움을 좋아한다는 뜻인가??
여성의 투표권, 재산권, 그리고 여성이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 노동환경 개선 등 폭넓은 분야가 있음
읽으면서 페미 느낌 전혀 받은적 없는데 요즘 페미랑 다르겠지
사전보니깐 페미니스트가 여성숭배자, 여성에게 친절한 사람 이라는 뜻도 있네. 포와로는 이거인듯 ㅋㅋㅋ
당시 기준 여자를 안팬다=페미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