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정표를 짜봤는데 조율할려고 올리는거임. 이견이 없다면 이대로 할듯? 그리고 다음 독회로는 맨해튼과 나이트우드 고려 중.
읽는 책: 비트키에비치의 탐욕
기간 5월 8일 ~ 5월 24일
1부
1차: 0~86, 8일
2차: 87~180, 10일
3차: 181~323, 12일
4차: 324~437, 14일
2부
5차: 438~550, 16일
6차: 551~694, 18일
7차: 695~812, 20일
8차: 813~938, 22일
9차: 939~1007, 24일
나눈 기준. 책 내의 소제목이 있는 챕터. 책자가 작은걸 고려해 페이지를 더 늘릴려고 했으나, 본인 환경이 위 페이스를 편하게 따라가기 약간 버겁게 느낄 정도로 집중을 하기 힘들기에 ‘일단’ 이렇게 편성 했다는 점, 그리고 벤치마킹 한게 율리시스 독회라는 점 양해바람. 아마 못 따라가 가겠지만 원한다면 압축 일정 짜서 진행할 수 있음.
의견은 댓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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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이 좀 짧은 거 같아 두렵긴 한데 일정도 구체적이고 마음에 드네요
책이 작아서 오히려 너무 짧게 읽는거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듦 - dc App
사실 읽을 사람 안 읽을 사람 진정으로 걸러지는 건 1차랑 2차같아서 여기 독회해보고 나중에 또 보면 될 듯
안이 그러고보니 8일부터면 이거 오늘 내일 읽어야겠네ㅋㅋㅋ 굿...
책사러가야겠네.. 인터넷 주문으론 안되겄다
분명히 율리시스보단 난이도가 낮긴 하지만, 장광설 및 만연체 묘사들이 읽는 난이도를 높이고 있는 책. 만약에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역자 후기를 먼저 읽을 것을 권함. 이게 본문이 좀 어려워서 역자가 본인도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하면서 아예 기본 줄거리를 후기에 써놓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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