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읽고 있는 책도 비문학 2권이나 되서 여기에 문학 한권만 더 끼우려고 하거든...
포르노그라피아 (곰브로비치)
페르디두르케 (곰브로비치)
몰로이 (베케트)
질투 (로브그리예)
파도 (버지니아 울프)
댓글 2
음 다 어려운 책들이네, 몰로이나 질투가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몰로이>는 현재 출판되는 역서는 아무래도 평가가 좀 박한 편이고, 구판(김현 번역)이 평이 좋은데, 이건 현재 시중에서 구하기 좀 힘든 편이라서 선뜻 추천하긴 어렵고, <질투> 같은 경우는 좀 실험적인 소설이라 난해할 수 있으나 해설이 친절하니 꼼꼼하게 읽어 보려고 하면 좋을 것 같음..
음 다 어려운 책들이네, 몰로이나 질투가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몰로이>는 현재 출판되는 역서는 아무래도 평가가 좀 박한 편이고, 구판(김현 번역)이 평이 좋은데, 이건 현재 시중에서 구하기 좀 힘든 편이라서 선뜻 추천하긴 어렵고, <질투> 같은 경우는 좀 실험적인 소설이라 난해할 수 있으나 해설이 친절하니 꼼꼼하게 읽어 보려고 하면 좋을 것 같음..
구판이라면 도서관에 있음 ㅎㅎ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