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딸린 부록정도는 개인취향상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책 다 읽자마자 나무위키 들어가서 해설보거나 다른 해설을 보면
책을 읽는 가치가 대부분 사라짐
충분히 읽고나서 재독하고, 충분히 생각하고 자신만의 해설을 만들거나 그 책에 대한 감수성을 만들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해설을 보는건 좋지만
책 다 읽자마자 습관적으로 해설보는건 사고력을 별로 키우지도, 못하고 효용성이 없다는거임 그럴바에얀 게임이나 해라 이말이야
책 다 읽자마자 나무위키 들어가서 해설보거나 다른 해설을 보면
책을 읽는 가치가 대부분 사라짐
충분히 읽고나서 재독하고, 충분히 생각하고 자신만의 해설을 만들거나 그 책에 대한 감수성을 만들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해설을 보는건 좋지만
책 다 읽자마자 습관적으로 해설보는건 사고력을 별로 키우지도, 못하고 효용성이 없다는거임 그럴바에얀 게임이나 해라 이말이야
사람마다 다를 듯 정독 중, 직후에 해석 바로 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근데 그렇게 연습하면 독창적으로 해석할 수는 있을 듯 남들 해석방식 즉흥적으로 본 사람들도 해석 능력이 향상되는 건 사실이지만 이건 이래야한다는 틀이 정해져버리니까 근데 완전 문외한이면 해설 곧바로 보는 것도 방법일 듯 사칙연산 막 배운 아이가 삼각함수 못 푸는 건 틀이 없어서임 남들 해설로 조금씩 틀 다져나가는 것도 방법임 어느정도 됐다 싶으면 생각연습 하는 게 좋겠지만 - dc App
책을 읽고 바로 해석되는건 대부분 그 책의 일부분일거임, 그 책을 통틀어서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에 적용할건 적용하고 버릴건 버리고 생각해봐야 할점을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에서 책을 읽을때 가장 중요한 사고력이 오르는거임 사고력은 수학, 국어 문제를 풀거나 일상생활 다방면에서 쓰이니 당연히 좋음 하지만 님이 말했듯이 이 사고력이 부족해서 책을 읽어도
이 책을 받아들일 사고력이 부족해서 다른 사람의 사고력을 토대로 해설을 읽으며 자신의 사고력을 기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 그 말을 생략해서 그냥 써봤어
앞으로도 이런 글 많이 써줘 재밌네 - dc App
맞는말임 올바른 해제가 아닐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