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반열까진 잘 모르겠는데 현대에 읽었을 때 그 시대의 재즈풍이라던가 허망함 같은 걸 잘 느끼게 해줘서 난 거품까진 아니라고 봄
모싸(121.136)2016-12-10 20:15
노잼인건 확실
익명(59.23)2016-12-10 20:18
문학의 효용이라는 건 이입하는 자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니 취존은 하겠음 개인적으론 안읽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함 어떤 장르의 원형이 될만한 고전까지는 아님
익명(223.62)2016-12-10 20:21
문장이 아름답지않냐?
익명(220.70)2016-12-10 20:43
ㄴ번역으로 읽어서 잘 모르겠음
우아(twice1111)2016-12-10 20:48
난 좋았음
익명(59.10)2016-12-10 20:55
누구말대로 20세기 미국 최고의 소설인지는 모르겠지만 명작이라고는 생각함
Dumb을도어(noeloasis45)2016-12-10 21:18
하루키 퍄퍄퍄
콩쿠키(coookie33)2016-12-10 21:32
로어링20s라고 하던가? 그 시기상 서부랑 동부 사이에 존재했던 괴리감 잘 보여줘서 좋았음. 그 시절 미국의 환경에 완벽히 몰입하게 해주는 느낌? 묘사가 뛰어나서 가능했던 것 같음. 문장도 간결하면서 예뻤고. (사실 나도 번역으로 읽어서 번역가 역량일 수도 있겠지만 ㅎㅎ)
난 좋음
명작 반열까진 잘 모르겠는데 현대에 읽었을 때 그 시대의 재즈풍이라던가 허망함 같은 걸 잘 느끼게 해줘서 난 거품까진 아니라고 봄
노잼인건 확실
문학의 효용이라는 건 이입하는 자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니 취존은 하겠음 개인적으론 안읽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함 어떤 장르의 원형이 될만한 고전까지는 아님
문장이 아름답지않냐?
ㄴ번역으로 읽어서 잘 모르겠음
난 좋았음
누구말대로 20세기 미국 최고의 소설인지는 모르겠지만 명작이라고는 생각함
하루키 퍄퍄퍄
로어링20s라고 하던가? 그 시기상 서부랑 동부 사이에 존재했던 괴리감 잘 보여줘서 좋았음. 그 시절 미국의 환경에 완벽히 몰입하게 해주는 느낌? 묘사가 뛰어나서 가능했던 것 같음. 문장도 간결하면서 예뻤고. (사실 나도 번역으로 읽어서 번역가 역량일 수도 있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