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첨에 나오는 초기 단편작 ‘기묘한 아르바이트’ 인상 강렬하구마...원래는 만엔 원년의 풋볼 대여해서 볼려다가 없어서, 대타로 빌려온 건데 시작부터 기대감 상승하게 만드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후기는...
초기작 두 편 읽엇는데, 몰입감 개쩌노....순서대로 엮여져 잇는데, 중후기까지 아직 몬 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