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욤뮈소나 국내 초중딩때 권장하던 소설들 이런것들은 정말 술술 읽혔고 누가누구한테 말하는지 파악 가능한데지금 읽고 있는 소설은 정말 등장인물이 너무 지나치게 많고 누가누구인지 머리속으로 정리가 잘 안되기도한다
제목이 머인?
사진 올려 놓은거 벌집
뭐냐에 따라서 다름
아 이거 전통적인 소설하고 좀 다른 물건이라 힘들거임 아마 그냥 이야기가 존나 나열되어 있는 느낌일텐데
뭔가 중구난방 이야기 하는 느낌에다가 누가 말하는지 모르겠음 제3자가 말하는건지 소설속 인물 누가 말하는건지 그래도 일단 클리어는하게 끝까지 읽어야지
저 책 나온 당시가 좆같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거의 직후라 존나 개지랄 상황이었을거임 그런 개지-랄난 마드리드를 여과없이 보여주려는게 이 책 의도라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