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때마다 "아 이걸 이렇게 요약해서 커뮤니티에 올리면 좋을텐데" 생각부터 듬 그 생각이 원 목표보다 앞서감 근데 내가 할 리가 없음 중간 길이의 서평도 못하는데 736쪽짜리 사회학에서 극찬받은 책 앞에서 기본이 아카데믹 수준인 장형 서평이 가능할 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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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367쪽까지 읽었는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는 책이 있다?! 삐슝빠슝
구미가 당기는데 푸코 짬밥좀 먹어야 읽기 편하려나
나는 분명 푸코 짬밥 튼튼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책이 너무 커서 갈아버리는 거 같더라. 그냥 박치기해도 됨. 근데 "생명정치권력의 탄생"은 전에 읽는 게 좋음
음. 참고해야겠네. 땡쓰!!
오.. 이런 정보 감사할따름..
정보 감사. 수학하고 분석철학 하다가 사회학으론 어쩌다 왔어? 철학의 일환으로 보려나. 뭔가 깨닫거나 도움된거있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75742
바슐라르랑, 캉길렘이랑, 푸코를 읽고, 프리고진을 읽다보니 이렇게 됨.
리스트ㄷㄷ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