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책 읽는 것도 잊겠다. 그래도 고요한 느낌이 들어서 책 읽기에 좋다.
건축학과 친구가 그러는데 저런 집은 보기는 좋아도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고 그러더이다...
책 던지고 산책 나갈 듯
풍경 구경하느라 책 못 읽겠다
강원도로 와
잠이 더 잘올듯
코로 숨 들이마셨을때 찬공기 훅들어오는기분 젤좋아함ㅋㅋ
갑자기 창문에 불곰이 따악
난 눈치울 걱정 때문에 오히려 맘 졸일 듯.. 저기서 눈 조금만 오는 거면 진짜 아늑하고 좋겠다. ㅎㅎ
죽인다
추워서 잠을 못 잘 듯
하루만이라도 저런곳에서 자보고싶다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책 읽는 것도 잊겠다. 그래도 고요한 느낌이 들어서 책 읽기에 좋다.
건축학과 친구가 그러는데 저런 집은 보기는 좋아도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고 그러더이다...
책 던지고 산책 나갈 듯
풍경 구경하느라 책 못 읽겠다
강원도로 와
잠이 더 잘올듯
코로 숨 들이마셨을때 찬공기 훅들어오는기분 젤좋아함ㅋㅋ
갑자기 창문에 불곰이 따악
난 눈치울 걱정 때문에 오히려 맘 졸일 듯.. 저기서 눈 조금만 오는 거면 진짜 아늑하고 좋겠다. ㅎㅎ
죽인다
추워서 잠을 못 잘 듯
하루만이라도 저런곳에서 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