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고3때 파운데이션, 저번주 달은 하쉬나이트의 미스트리스 , 오늘 유년기의 끝 해서 3대거장 작품을 하나씩은 다봤네요. 진짜 명작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재밌을수밖에 없다는걸 느꼈네요.

근데 유년기의 끝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저그 영감받은거 같지않나요 물질계 정점 정신계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