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부터 초기작인 '기묘한 아르바이트', '사자의 잘난 척', '남의 다리' 3편 읽엇는데, 이야기 자체가 너모너모 재밋구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육外 22편(현대문학) 개추올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에가 장편도 좋은 소설 많이 썼는데 국내에선 대부분 절판이라 아쉽다. 다시 출판했으면 하는 작가인데 국내 출판사들이 좀 소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