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부터 초기작인 '기묘한 아르바이트', '사자의 잘난 척', '남의 다리' 3편 읽엇는데, 


이야기 자체가 너모너모 재밋구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육外 22편(현대문학) 개추올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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