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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파트에 따르연 8세기~9세기경 당나라에서는 외국의 지리 서적, 사전류, 일반 서적을 대도시 점포에서 살 수 있었던 걸로 추정하고 있고 유명 장서가가 황실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에 퍼져 있었다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