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 파트에 따르연 8세기~9세기경 당나라에서는 외국의 지리 서적, 사전류, 일반 서적을 대도시 점포에서 살 수 있었던 걸로 추정하고 있고 유명 장서가가 황실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에 퍼져 있었다는군.
[신간📰] <사마르칸트의 황금 복숭아>에 기술된 <서유기>
익명(223.39)
2023-05-07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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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로마시대 이후로 가장 풍족했던 게 당나라였을 것임. 전성기가 짧아도 너무 짧았지만. 그 다음이 송나라인데, 당나라보다 한 술 더 떠서 냉장 기술도 없던 시절에 신선식품을 배달해 먹을 수 있었을 정도였다고 함
귀족들은 사람 부려서 오늘배송이나 바로드림 서비스 같은 것도 이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