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특이한데 누가 누구인지도 누가 말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어려웠음 3번 시도해서 전부 중도하차함.
[일반] 읽다가 세 번 포기한 책
익명(183.98)
2023-05-07 14:30:00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경복궁 옆에 정독도서관 좋더라
[3][일반] 익명(121.148) | 23.05.07추천 0 -
태감새 완독 했읍니다
[2][일반] 독갤빌런(bookisbook) | 23.05.07추천 2 -
근데 영국 고유 신화가 없냐
[2][일반] 익명(106.101) | 23.05.07추천 0 -
<사마르칸트의 황금 복숭아>에 기술된 <서유기>
[2][신간📰] 익명(223.39) | 23.05.07추천 0 -
스포)「푸른 불꽃」감상 (스포주의)
[5][감상✍] 익명(1.236) | 23.05.07추천 1 -
전문서와 교양서 차이 어케 생각해?
[8][질문/답변] 익명(223.38) | 23.05.07추천 0 -
그래서 도정제 언제 폐지됨
[4][일반] 익명(175.214) | 23.05.07추천 4 -
전기양 원서로 읽고 한글로도 읽어보는데
[일반] 시계태엽케..(clockworkcake) | 23.05.07추천 0 -
김종건 교수님 email 어딨냐...
[2][일반] 스타벅(ishmael35) | 23.05.07추천 0 -
오역도 너무 대중화되면 바꾸기 힘들다더라
[3][일반] 익명(59.30) | 23.05.07추천 0
제목이랑 표지부터 어지럽네요
표지 인물도 이해하기 힘들어서 괴로워하고있네
추천으로 알고 일단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