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거품 단어는 ㅈㅅ함다
번역을 우리말로 나름 윤문했으면서 지시대명사는 자꾸 써서 은근히 머리아픔. 이 쉬운 글을 굳이 꼬으고 꼬은 느낌?
판형도 편하게 보기 힘들고 미주 자체는 재밌지만 보기가 넘 힘들고 소득도 적음
여기서 맨날 '전공자'라면 뭘 보라 하는데 이유 누가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음? 전공자라면 번역어에서 뭘 구별할 수 있음? 그리스어 암기할 것도 아니고 책 읽고 습득한 지식에서도 차이가 날지 의문임
박종현역은 이거보다 더 읽기 힘듬? 대화편 내용은 분명히 쉬운 텍스트 같은데 그 그것 그분에 미주에 정신 없다
지금까지 감수하며 봤지만 국가 기다릴필요 없을지도
번역을 우리말로 나름 윤문했으면서 지시대명사는 자꾸 써서 은근히 머리아픔. 이 쉬운 글을 굳이 꼬으고 꼬은 느낌?
판형도 편하게 보기 힘들고 미주 자체는 재밌지만 보기가 넘 힘들고 소득도 적음
여기서 맨날 '전공자'라면 뭘 보라 하는데 이유 누가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음? 전공자라면 번역어에서 뭘 구별할 수 있음? 그리스어 암기할 것도 아니고 책 읽고 습득한 지식에서도 차이가 날지 의문임
박종현역은 이거보다 더 읽기 힘듬? 대화편 내용은 분명히 쉬운 텍스트 같은데 그 그것 그분에 미주에 정신 없다
지금까지 감수하며 봤지만 국가 기다릴필요 없을지도
정암학당 돈주는 건 그냥 학문 다양성 유지를 위한거지
지시대명사는 원문에서부터 그런 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테아이테토스 티마이오스 같은 대화편은 웬만한 철학책보다 어려움...
ㄹㅇ
플라톤 대화편을 내용 있는그대로 보면 쉽지 제대로 의미 파고 들면 파고파도 나오는게 대화편임 그리스어가 갖는 언어적 성질도 한몫하는데 그걸 잘 해설해놓은게 정암학당 - dc App
플라톤 전집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