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전통적으로 떠도는 괴담이나 대대손손 전해져오는 이야기 같은 게 있는 단편 소설 있음?이야기는 진짜 현실에 존재하는 이야기가 아니어도 되고, 소설 내에서 작가가 만들어낸 것이어도 괜찮은데아무튼 전통적으로 전해져온 이야기 같은 게 주축이 되는 소설
김영하 - 아랑은 왜
아 근데 이건 단편은 아님...근데 각 챕터가 엄청 짤막하긴 해
황순원 <잃어버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