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으로 존재 하냐 안 하냐가 이렇게 큰 듯


데이터로써 존재하는 책은 뭔가 내가 이 책을 소유하고있다는 느낌이 안듬


역시 물질적으로 반영구적으로 보관가능한 종이책 없어지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