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집중력 약한 편이라
아무리 재밌어도 30분 이상 집중을 못 해.
게임도 마찬가지임. 드라마도영화도 못 봄.
그래서 책 읽을때도
비문학 2개 문학 1~2개 정해놓고 한 챕터씩 번갈아 읽음.
병렬독서는 오늘은 이거 읽고 내일은 저거 읽는 느낌이라면
나는 30분 소설 읽다가 30분 과학책보고 30분 언어책보고
나처럼 산만하게 읽는 사람 또 있나 모르겠다.
집중력 강한 너희들이 부럽다
아무리 재밌어도 30분 이상 집중을 못 해.
게임도 마찬가지임. 드라마도영화도 못 봄.
그래서 책 읽을때도
비문학 2개 문학 1~2개 정해놓고 한 챕터씩 번갈아 읽음.
병렬독서는 오늘은 이거 읽고 내일은 저거 읽는 느낌이라면
나는 30분 소설 읽다가 30분 과학책보고 30분 언어책보고
나처럼 산만하게 읽는 사람 또 있나 모르겠다.
집중력 강한 너희들이 부럽다
장기하가 그렇게 읽는다고 함. 근데 집중력의 문제는 아니고 상황마다 재밌는 책이 다르다고.
맞아. 기분 꿀꿀하면 딥한거 읽고 기분 좋으면 판타지 읽고.. 무드에 따라 진짜 읽히는 책 안 읽히는 책 차이 나더라구
교차학습이라 오히려 이득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