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이라 1부에도 그랬지만
사건을 엄청 점프뛰면서 전개되네
그리고 2부는 시작부터 1부에서 보여준 파우스트박사와 아주 다른 모습으로 시작하는게
괴테가 아주 오랫동안 쓴 책이라 더 그런것같다.
1막은 특히 연극적인 요소가 많고
알레고리가 대놓고 등장하고..
괴테가 기록을 아주 많이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해석이 다 다른 이유를 알겠다.
다층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는듯
한, 두가지가 중첩된 은유가 아니라
아주 다양한 것을 포함하는..
파우스트가 멈추고 싶은 순간이 올까?
아직 예상이 안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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