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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파크에서 겉멋충이 되기로 한 부코스키..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한 술집에 들어가는데..



그동안 겪어온 술집과는 다르다! 있는 집 자제들의 역겨운 인싸짓..



거칠게 살아온 상남자 부코스키는 이것을 참을 수가 없다..



인싸들은 부코스키에게도 은근히 말을 걸고..




개씹아싸 엠@생 부코스키는 바로 뒤틀린 답변을 한다



"느그 좃새끼들, 늙은 내가 그냥 개팸"



솔직히 그냥 해본 말인데, 젊은이가 바로 함뜨자 해버리고..



밖으로 나온 찰스햄..



딱봐도 덩치크고 운동한 젊은이...그리고 105키로그램짜리 맥주 덩어리인 늙은이 부코스키..





젊은 친구가 내지른 주먹을 쳐맞은 뒤, 솔직히 이길 자신은 없지만 한 번 주먹을 내질러본다..




어?!..





상대방은 비명을 지르며 나가떨어지고..



어쩌다보니 이겨버린 맥주탱크행님... 그리고 그 젊은이의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온다.






바로 빤스런을 시전하는 부코스키..




할리우드 파크의, 잘먹고 자란 샌님들이 수십명 우르르 따라오고..


결국 바닷가 앞에서 잡혀버린다..




이미 도망칠 곳이 없는 부코스키는 함 싸워보기로하고..



고대로 엘리트 레슬러같은 상대방에게 ㅈㄴ게 쳐맞는다.






그렇게 밤새 고꾸라지고 쳐맞고..




새벽에 일어나서 차키를 찾는데 ..



그 당시 얼마나 쳐맞았으면   차키가 주머니에 있었다는 썰도 있고, 없었다는 썰도 있고, 지갑이 있었다는 썰도 있고 없었다는 썰도 있다.



하여튼 찰스 행님은 대충 한마디 지르고 도망치다가 쳐맞은 경험이 굉장히 많다...





우리도 왠만하면 싸움을 피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