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16페이지에서 230페이지 까지 읽었는데 솔직히
나는 민음사 개정판 강아지 표지 책 말야
책을 읽기전까진 책 표지가 제목은 참존가인데 표지는 강아지라 이게 뭐지 매치가 잘 안된다고 생각했썻는데
오늘 책을 읽다보니 표지가 왜 강아지 인줄 알게됨
강아지 카레닌 때문에 책 표지를 개로 그렇게 했나봄
ㅋㅋㅋ
안나카레니나 줄여서 카레닌 ㅎ
오늘 516페이지에서 230페이지 까지 읽었는데 솔직히
나는 민음사 개정판 강아지 표지 책 말야
책을 읽기전까진 책 표지가 제목은 참존가인데 표지는 강아지라 이게 뭐지 매치가 잘 안된다고 생각했썻는데
오늘 책을 읽다보니 표지가 왜 강아지 인줄 알게됨
강아지 카레닌 때문에 책 표지를 개로 그렇게 했나봄
ㅋㅋㅋ
안나카레니나 줄여서 카레닌 ㅎ
카레닌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