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후기 저작들
바른...마음.....
장미의 이름. 솔직히 중세시대 교회 배경이라 안읽다가 이번에 나온 리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출판사에서 마르고 닳도록 주구장창 리커버를 만들어도 계속 팔리는데는 이유가 있더라. 이거 다 읽고 일반판 싹 정리하고 리커버만 모음
개정된 내용은 있음?
이미 세번째 개정판이고 역자도 돌아가셔서 출판사에선 결정판이라고 부르더라. 에코가 쓴 작가노트가 합본되어 있어
나도 불교용어 뭐 그런거 좀 이상했는데 책 이해하는데 하등의 불편함이 없더라고, 이름이 뭐였든 본질이 안바뀌니까. 업무보조를 시다라고 하던 꼬봉이라고 하던 이해되기는 매 한가지니까
아 크게 바뀐 거 없으면 걍 안살려고 물어본 거였음.
비트겐슈타인 평전
소리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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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마음.....
장미의 이름. 솔직히 중세시대 교회 배경이라 안읽다가 이번에 나온 리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출판사에서 마르고 닳도록 주구장창 리커버를 만들어도 계속 팔리는데는 이유가 있더라. 이거 다 읽고 일반판 싹 정리하고 리커버만 모음
개정된 내용은 있음?
이미 세번째 개정판이고 역자도 돌아가셔서 출판사에선 결정판이라고 부르더라. 에코가 쓴 작가노트가 합본되어 있어
나도 불교용어 뭐 그런거 좀 이상했는데 책 이해하는데 하등의 불편함이 없더라고, 이름이 뭐였든 본질이 안바뀌니까. 업무보조를 시다라고 하던 꼬봉이라고 하던 이해되기는 매 한가지니까
아 크게 바뀐 거 없으면 걍 안살려고 물어본 거였음.
비트겐슈타인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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