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뚝딱 철학 읽고 있는 중에 데카르트 부분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음
데카르트가 분명 실체를 어떤 것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물질인 내 몸은 계속 먹어야 존재가 가능 하고
정신인 내 생각도 내가 살아 있고 상기해야 존재하는 것 아님?
그럼 이런 유한"실체'인 물질과 정신은 실체의 정의에 어긋나는데 유한실체라 부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