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삶, 사랑, 관계에 닿기 위한 자폐인 과학자의 인간 탐구기"라고 바로 전달에 국내에 출간됐더라고
원문은 Explaining Humans: What Science Can Teach Us about Life, Love and Relationships인데 goodreads에서 혹평하는 독자도 상당해서 호불호 존나 갈리더라
https://www.goodreads.com/book/show/49624060-explaining-humans
혹평 측 이유는
1.저자는 생물화학 박사인데 정신의학적으로 오류인 주장이 너무 많음
2. 과학과 무관한 설명에 억지로 비유한 노잼 드립이 너무 많음
동일한 ASD 진단 받은 사람도 별5개중 2개주고 혹평함
물론 호평 측도 많은데 나무위키식 호불호가 아니라 호불호 존나 갈림
영어로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분야의 서평도검색해봤는데 이런 반향의 서평은 찾을 수 없어서 도서의 신뢰성은 모르겠다
지식전달도 아니고 위로도 아니고 포지션 되게 애매한 책이네. 안읽는 게 나을 듯
템플 그랜딘 책이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