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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로당, 한국 사회에서 그동안 기피되던 대상이다. 가령 NL 진영에서는 내가 만나본 사람들 중 열에 여덟은 박헌영을 제5열 혹은 김일성에 대적한 사람이라며 부정적으로 평했고 우파 진영 쪽(혹은 거의 대부분의 한국 사회 주류)는 박헌영을 6.25를 일으킨 전범이자 빨갱이로 생각했다"
념글 중 일부
내가 "남로당, 한국 사회에서 그동안 기피되던 대상이다."는 주장을 10년전부터 봐왔다
기피된다면서 관련 서적은 왜 자꾸 나옴?
2008년엔 아예 한국과 적대관계로 직접적인 전쟁했던 빨치산에 긍정적인 서적이 잘만 나옴(임경석,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 역사비평, 2008)
안재성이 쓴 남로당 역사서 경성 트로이카와 이관술은 사회평론 출판사 통해 2004~2006년에도 계속 출간되서 지금도 팔림
"거의 대부분의 한국 사회 주류"라고 썼는데 한국 사회 주류에서 언제 남로당을 '기피'했음? '무관심'한거지
한국 사회 주류에서 언제 '무관심'이 아니라 '기피'했음?
예를 들면 자연과학이나 경상 계열 공부해서취직하거나 대학원 가는 사람들은 남로당에 '무관심'한거지 '기피'한거임?
그리고 글쓴이는 '가령 NL 진영에서는 내가 만나본 사람들 중 열에 여덟'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글쓴이가 만나본 NL 진영이 매우 많음을 알 수 있는데 일반인 중 NL 진영은 이정도로 많이 만나 본 사람이 없음
소수의 독서가들은 대중들이 무관심한 걸 '기피'했다고 하냐? '기피'받는 국내 소수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념글 중 일부
내가 "남로당, 한국 사회에서 그동안 기피되던 대상이다."는 주장을 10년전부터 봐왔다
기피된다면서 관련 서적은 왜 자꾸 나옴?
2008년엔 아예 한국과 적대관계로 직접적인 전쟁했던 빨치산에 긍정적인 서적이 잘만 나옴(임경석,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 역사비평, 2008)
안재성이 쓴 남로당 역사서 경성 트로이카와 이관술은 사회평론 출판사 통해 2004~2006년에도 계속 출간되서 지금도 팔림
"거의 대부분의 한국 사회 주류"라고 썼는데 한국 사회 주류에서 언제 남로당을 '기피'했음? '무관심'한거지
한국 사회 주류에서 언제 '무관심'이 아니라 '기피'했음?
예를 들면 자연과학이나 경상 계열 공부해서취직하거나 대학원 가는 사람들은 남로당에 '무관심'한거지 '기피'한거임?
그리고 글쓴이는 '가령 NL 진영에서는 내가 만나본 사람들 중 열에 여덟'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글쓴이가 만나본 NL 진영이 매우 많음을 알 수 있는데 일반인 중 NL 진영은 이정도로 많이 만나 본 사람이 없음
소수의 독서가들은 대중들이 무관심한 걸 '기피'했다고 하냐? '기피'받는 국내 소수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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