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생각해도 아직은 시기상조인거같다..
하드웨어도 좆구려
소프트웨어는 요새는 그나마 안드11까지 지원한다지만 좆구린 구버전 쓰는게 대부분이고
앱스토어도 제대로 안되고
자사어플 강요하는 애미뒤진 기종도 있고
가격은 좆구린물건 쓰는거치고 애미없게 비싸
에휴.. 불편해도 당분간 종이책 읽자..
아무리생각해도 아직은 시기상조인거같다..
하드웨어도 좆구려
소프트웨어는 요새는 그나마 안드11까지 지원한다지만 좆구린 구버전 쓰는게 대부분이고
앱스토어도 제대로 안되고
자사어플 강요하는 애미뒤진 기종도 있고
가격은 좆구린물건 쓰는거치고 애미없게 비싸
에휴.. 불편해도 당분간 종이책 읽자..
거품이 잔뜩꼈지... 기능이나 성능에 비해 너무 비싸.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봄
19년도에 출시한 기기가 안드로이드 킷캣쓴다는거보니까 어이가없더라 ㅋㅋ 나 LG G2쓸때 쓰던 버전을 19년도에 ㅋㅋㅋㅋ
e잉크 디스플레이를 한 회사에서 독점생산하다보니 디스플레이 가격이 비싸서 기기도 비싸지는거긴 해
그게 좆구린 구형 프로세서랑 좆만한 램 박는것과도 연관되는거임?
그건 다른 이윤데 e잉크 디스플레이의 작동 원리때문에 고사양 스펙이 무의미해서 그런거임
속도가 e잉크 때문이라고? 표시속도탓인가? 시발 해도해도 너무느리던데
하얀 구슬을 화면에 잔뜩 나열해놓고 한쪽만 검게 칠함. 그리고 이 구슬들을 물리적으로 앞뒤로 회전시켜서 흰 면과 검은 면이 보이도록 하는게 e잉크 디스플레이임. 이런 방식으로 화면에 글자를 표시하는건데
이 물리적인 회전에 약간의 시간이 걸리다보니 e잉크 디스플레이 특유의 지연현상이 나타나게 됨. 그래서 아무리 고스펙을 때려박아도 스맛폰같은 빠른 반응속도를 보일 수가 없어
그래서 신제품이 구형보다 안좋은 프로세서를 쓰는 경우가 있는거냐? 말은 알겠는데 존나 납득이 안가노 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배터리 지속시간을 늘려서 독서에 방해받지 않게 하기 위함이기도 함. 몇시간씩 읽는게 보통인데 한권 읽을때마다 충전하는건 비효율적이고 귀찮잖아. 그래서 최근까지도 락칩이라고 전력효율은 끝내주는데 성능은 그저그런 칩을 많이 썼었음. 지금이야 기술발전으로 어느정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확보돼서 점차 고성능 칩 사용하기 시작한 추세이긴 함.
근데 그래도 신제품이 구형보다 빠릿빠릿한건 사실이지 않음? 그건 또 다른얘기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책만보는 용도로는 고스펙이 사실상 별 필요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음. 탭울트라같은 필기도 겸하면서 생산성 업무도 하는 기기들은 고사양으로 나오지만 포크 5나 5s같은 국밥 기기들은 그냥 늘 거기서 거기인 스펙으로 내는게 그런 이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