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엥겔스의 저서와 그 일대기를 매개로 19세기 유럽의 정치적 상황, 청년 헤겔 학파와 초기 사회주의의 운동 양상을 보여주고 슈티르너, 푸르동, 바쿠닌, 쿠르베, 바이틀링 등이 등장해 19세기 사회주의 역사에 관심있으면 재미있는 영화임

다만 영화적으로는 평범한 전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