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국산업혁명 윈스턴처칠 관련 책들을 읽다가 좀더 딥하게 알고싶어서 영국적인 너무 영국적인 이라는
책을 구매했어. 그리고 요새 우리나라에서 점점 전체주의 문화가 자리하는거 같아서
유명한 작가인 에리히 프롬책을 구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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