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찰스 디킨스에대해서 독갤에서는 거의 언급이 없는 것 같다.카뮈, 카프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등등은 자주 언급되는데 영문학의 거장인찰스 디킨스와 셰익스피어는 거의 언급 안 됨
창피하게도 안 읽어봄..
올리버트위스트 개꿀잼
맥베쓰 꿀잼
셰익스피어는 희곡인 만큼 진입장벽이 높은편이고, 찰스디킨스는 별로 인기가 없는듯.. 번역본도 얼마 없는거 같고
셰익스피어 맥베스 개꿀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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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지. 그리스비극도 거의 언급 안 되고 있는 판에 셰익스피어비극이 언급될 수가 없지.
여기가 무슨 영문학 연구회도 아니고 그 둘이 언급되어야 할 이유는 뭐임? 읽은 책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닐까?
아마존닷컴 리뷰를 보면 디킨스 소설 리뷰가 톨스토이, 도끼 2~3배는 됨. 모국어라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우리에게 인기가 많은 서머싯몸 소설 리뷰는 백단위로 떨어짐.
이건 내 추측일 뿐이지만, 영어권 사람들은 우리가 초중고 다니면서 홍길동전, 광장 배우듯이 교과과정이서 셰익스피어, 디킨스를 필수적으로 배우고 가는게 아닐까? 홍길동전이랑 광장이 적절한 비유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ㄴ나도 그렇게 생각함. 레미제라블, 몬테크리스토백작이 더 리뷰 많은 줄 알았는데 디킨스 소설 '데이비드코퍼필드'가 두세 배나 많아 좀 놀람. 그렇게 유명한 소설인가 하고
디킨스 진짜 좋아하는데
찰스 디킨스는 좋아하는데 셰익스피어는 쵸큼 그래도 4대 비극은 읽었다
군대에서 불침번서면서 햄릿 읽은 기억이ㅜ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