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도끼 뿐 아니라 모든 작품에 해당되는 것 같아. 일단 작품을 수용하고 판단은 미루어야하는데 그게 안됨 ㅋㅋ
익명(kvvqxeh3n18j)2023-05-08 16:51
답글
그나마 다른 작가들은 장광설을 하더라도 직관적으로 하거나 말중에 암시를 하더라도 뚜렷하게 보이는데 도끼는 장광설만 시작했다하면 무슨 조현병 환자마냥 문법도 문맥도 안맞는 얘기로 한페이지를 차지하고 그러다보니까 암시도 뚜렷하게 안보이고 묻히는 바람에 한참 뒤에서야 그게 암시였다고? 이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았음
그건 도끼 뿐 아니라 모든 작품에 해당되는 것 같아. 일단 작품을 수용하고 판단은 미루어야하는데 그게 안됨 ㅋㅋ
그나마 다른 작가들은 장광설을 하더라도 직관적으로 하거나 말중에 암시를 하더라도 뚜렷하게 보이는데 도끼는 장광설만 시작했다하면 무슨 조현병 환자마냥 문법도 문맥도 안맞는 얘기로 한페이지를 차지하고 그러다보니까 암시도 뚜렷하게 안보이고 묻히는 바람에 한참 뒤에서야 그게 암시였다고? 이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내가 독해력이 딸려서 그런 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