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파졸리니
파졸리니 22 어쩌다 영화는 봤는데 책은 아니 읽고 싶음
그 영화 어릴때 너무 궁금해서 봤었는데...극적이거나 충격적이진 않고 굉장히 정적이고 고요했었음...근데 오히려 너무 영화가 정적이니까 현실처럼 느껴지지가 않더라 괴이함 되게;
나도 그런 느낌이였음 똥 먹고 강간당하고 하는데 영화 분위기가 좀 차분한 느낌였음
ㅇㅇ 파졸리니
파졸리니 22 어쩌다 영화는 봤는데 책은 아니 읽고 싶음
그 영화 어릴때 너무 궁금해서 봤었는데...극적이거나 충격적이진 않고 굉장히 정적이고 고요했었음...근데 오히려 너무 영화가 정적이니까 현실처럼 느껴지지가 않더라 괴이함 되게;
나도 그런 느낌이였음 똥 먹고 강간당하고 하는데 영화 분위기가 좀 차분한 느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