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책을 읽으면 이미지가 관념으로는 남아있으나 이걸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 않으면 금방 휘발되더라고?
좀 구체적인 감상으로 남지 않는 것도 있고 ㅇㅇ
근데 주위 사람들이 책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서 글로써 기억에
남겨볼까 싶은데 어디에 남기는 게 가장 좋을까??
일단 블로그를 할까 생각중임 글씨는 약간 악필이라서
좀 구체적인 감상으로 남지 않는 것도 있고 ㅇㅇ
근데 주위 사람들이 책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서 글로써 기억에
남겨볼까 싶은데 어디에 남기는 게 가장 좋을까??
일단 블로그를 할까 생각중임 글씨는 약간 악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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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 교정과 함께 시도해볼까
독갤
욕 먹을 거 같아서 무서워!!
고노야로..욕먹으면서 강해지는 것이야..!! - dc App
노트는 쓰는데 시간 걸려서 요약해서 쓰게되는데 컴에 쓰면 빨리 쓸 수 있어서 저자가 쓴 말 곡해없이 그대로 쓸 수 있음 - dc App
컴퓨터로 먼저 쓰고 노트에 옮겨 적어보는 방법도 생각해봐야겠다
블로그 진짜 개추
난 아이패드 메모장에 짧게 남김.. 글을 잘 못써서 수정 쉬운 컴이나 아이패드가 편하더라 - dc App
난 알라딘 서평에 씀. 서평이나 100자평 남길 수 있기고 블로그같이 나의 서재라고 따로 볼 수도 있음
난 독갤이 젤 좋더라. 블로그는 좀 체면차리게 되서 별로고 돈아까우면 욕도 좀 박고 솔직하고 시원하게 지를 수 있는 곳이 여기뿐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