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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이 책들 당연히 없을줄 알고
동네서점 가서 주문부터 넣을라캤는데

오우!! 맨!! 싹다 있네????
역시 문학동네! 믿고 있었다구 즈엔장!!!!
시골 하꼬 동네서점에도 있었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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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는 이미 읽은 놈이라
일단 이 2개만 샀다.

시간대로 본다면
천사의 게임은 바람의 그림자의 프리퀄
천사의 수인은 바람의 그림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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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 27000원...
허나 용서한다. 넌 두꺼우니까

이걸 언제 다 읽지 걱정부터 앞선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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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착한가격
대신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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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도 있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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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 안산 이유 중 하나.
다 이어지는 내용이었으면 대가리 깨져도 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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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이야기라서 독붕이들도 좋아할 법함
아님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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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대충 이런 아저씹니다. 너무 일찍 가셨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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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부터 읽어버리기~

역자후기가 은근 재밌단 말이지.
ㅇㅈ? 어 린정~

《바람의 그림자》가 이번에 합본 나왔으니까
《영혼의 미로》합본 나올때 사면 되겠지?
그때까지 존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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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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