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유명해서 읽어보려 했더만
번역 문제도 번역문제고
작가란 작자가 개념들에 대한 설명도 없이 온갖 은유랑 비유, 미사여구를 쓰면서 논리를 전개하는데
이거 대체 어떻게 읽어야하냐...?;;
칸트나 맑스주의에 대한 개념이 필요한 건지 번역이 개판인 건지 내가 빡대갈인 건지 뭐가 문제여서 못 읽겠는 건지 분간이 안 간다
자기도 이건 너무하다 싶었는지 서문에서 자조적으로 말하긴 하더라
번역 문제도 번역문제고
작가란 작자가 개념들에 대한 설명도 없이 온갖 은유랑 비유, 미사여구를 쓰면서 논리를 전개하는데
이거 대체 어떻게 읽어야하냐...?;;
칸트나 맑스주의에 대한 개념이 필요한 건지 번역이 개판인 건지 내가 빡대갈인 건지 뭐가 문제여서 못 읽겠는 건지 분간이 안 간다
자기도 이건 너무하다 싶었는지 서문에서 자조적으로 말하긴 하더라
좀 옛날사람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