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안 맞으면 어쩔수 없지 뭐... 호밀밭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긴 하지만
222
어떤 부분이 좋았어?
딱 어떤 부분이 좋았다기보단 전체적인 내용이 다 좋았음. 방황하는 청소년이 애틋하고 안쓰럽고 사랑스러웠음. 여동생인 피비를 아끼는 것도 좋았고
글쿠나 무슨 느낌인진 알 것 같다
콜필드 꼴받으면 늙은거래
꼴받진 않는데 젊은 꼰대정도?ㅇㅇ
그래서 예전에 "빨간책방(이동진 팟캐스트)"에서였나? 이 책은 사춘기 때 읽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사춘기 넘어서 읽으면 감흥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엉 확실히 내가 봐도 그런거 같음ㅋㅋ 다행히 주인공 성격이 나랑 비슷한지 우울감을 느끼는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 그래서 계속 읽고 있는 중
취향 안 맞으면 어쩔수 없지 뭐... 호밀밭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긴 하지만
222
어떤 부분이 좋았어?
딱 어떤 부분이 좋았다기보단 전체적인 내용이 다 좋았음. 방황하는 청소년이 애틋하고 안쓰럽고 사랑스러웠음. 여동생인 피비를 아끼는 것도 좋았고
글쿠나 무슨 느낌인진 알 것 같다
콜필드 꼴받으면 늙은거래
꼴받진 않는데 젊은 꼰대정도?ㅇㅇ
그래서 예전에 "빨간책방(이동진 팟캐스트)"에서였나? 이 책은 사춘기 때 읽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사춘기 넘어서 읽으면 감흥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엉 확실히 내가 봐도 그런거 같음ㅋㅋ 다행히 주인공 성격이 나랑 비슷한지 우울감을 느끼는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되더라 그래서 계속 읽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