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독서모임에서
어버버 하다 식은땀 흘리고 ㄸ뛰쳐 나갔었는데
이젠 극복 했다
지금도 기끔 정신이 멍해지는데 말 천천히 하니까 어느정도 이겨냄
사람들이 착해서 리액션도 잘해주고 하니까 점점 자신감이 생김
처음으로 뒤풀이도 가보고 재밌었다
독서모임이라 그런지 술 마시면서 철학 얘기 하더라 ㅋㅋㅋ
다들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