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길이 10분 내외로 짧으면 6분 정도로 책 요약하는 컨텐츠
틱톡 쇼츠 시대에 책이 살아남으려는 한 몸부림으로 봐야할까
방금도 타갤에서 '유튜브보면 요약본 다 있는데 책을 왜봄'하는 글을 보고왔는데 이딴소리하는애들 줘패고싶음
책이라는게 접근성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니까. 저런거로부터 시작되는 관심도 유의미하지 않을까
근데 저런데서 흥미갖고 책을 사서 보는 비율은 얼마 안되고 저거 읽고나서 '책한권 다봤노 꺼억'하고는 책읽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은듯
근데 그런애들은 어차피 저런거 없어도 책 안읽어
저런게 독서의 입구 역할을 해준다면 좋다고 봄. 나도 저런거 보고 흥미 생겨서 "지리의 힘" 사서 읽었음.
영화소개영상 보고 안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는 사람들도 많음.
저런거 만드는이유가, 보고 꼴리면 풀버젼 읽으라는거임. 저거만 보고 끝내라는게 아니라 - dc App
내가 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좋은 것 같음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1922년 발간임. 인간의 유구한 욕구라서. 그런데 원전 읽을 걸 저딴 걸로 때워 번 시간으로 무슨 대단한 일들을 할지는 좀 궁금하긴 함.
방금도 타갤에서 '유튜브보면 요약본 다 있는데 책을 왜봄'하는 글을 보고왔는데 이딴소리하는애들 줘패고싶음
책이라는게 접근성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니까. 저런거로부터 시작되는 관심도 유의미하지 않을까
근데 저런데서 흥미갖고 책을 사서 보는 비율은 얼마 안되고 저거 읽고나서 '책한권 다봤노 꺼억'하고는 책읽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은듯
근데 그런애들은 어차피 저런거 없어도 책 안읽어
저런게 독서의 입구 역할을 해준다면 좋다고 봄. 나도 저런거 보고 흥미 생겨서 "지리의 힘" 사서 읽었음.
영화소개영상 보고 안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는 사람들도 많음.
저런거 만드는이유가, 보고 꼴리면 풀버젼 읽으라는거임. 저거만 보고 끝내라는게 아니라 - dc App
내가 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좋은 것 같음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1922년 발간임. 인간의 유구한 욕구라서. 그런데 원전 읽을 걸 저딴 걸로 때워 번 시간으로 무슨 대단한 일들을 할지는 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