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하면 특유의 딱딱한 문장이 생각나는데중국어에서 한국어로 이렇게 매끄럽게 번역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역자의 역량이 대단하다는암튼 중국소설이지만 예전 <태백산맥>을 읽으며 느꼈던 감정이 들면서 재밌다.
의외로 중국어 번역이 다른 번역보다 번역투가 잘 없음. 거기다 정서가 우리하고 거진 비슷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