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편소설 100편 모아놓은 거라고 보면 됨. 당연히 이야기마다 편차가 있음. 그래도 대체로 흥미진진한 편임. 나는 주로 야설 위주로 찾아 읽었지만 암튼 야설은 지금 봐도 재미짐 ㅋㅋㅋ 당시 상류층을 야설로 풍자함. 기억에 남는 건 면벽수도하는 수도사를 찾아간 소녀 얘기와 벙어리 행세하며 수녀원에서 일하는 남자 얘기 ㅋㅋㅋ 이 정도면 감이 옴?
아 출판사 추천을 빼먹었는데 난 집에 있는 중역판으로 읽은 거라서 ㅋㅋㅋ 암튼 추천 ㄱㄱ
일단 단편소설 100편 모아놓은 거라고 보면 됨. 당연히 이야기마다 편차가 있음. 그래도 대체로 흥미진진한 편임. 나는 주로 야설 위주로 찾아 읽었지만 암튼 야설은 지금 봐도 재미짐 ㅋㅋㅋ 당시 상류층을 야설로 풍자함. 기억에 남는 건 면벽수도하는 수도사를 찾아간 소녀 얘기와 벙어리 행세하며 수녀원에서 일하는 남자 얘기 ㅋㅋㅋ 이 정도면 감이 옴?
아 출판사 추천을 빼먹었는데 난 집에 있는 중역판으로 읽은 거라서 ㅋㅋㅋ 암튼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