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교수 추천이 붙어있어서 살펴봤는데, 좀 이상해....추천평을 보면 짯짓기의 선택권은 궁긍적으로 암컷에게 있어서 수컷들이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 화려한 깃털로 치장하고 밤이 새도록 노래하고 춤을 추며 교태를 부리는데, 이러한 모습때문에 자연은 수컷들의 세상으로 보이는데, 사실은 적극적이고 방탕한 암컷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라고 썼더라고. 성선택권을 암컷이 쥐고 있다는 기존 입장 자체가 암컷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소리인데 이게 어떻게 이렇게 흘러가는건지 난 이해가 안가네
언론사 추천도서에 좀 실리던데 어떨지 궁금하군
이거 궁금햇는데
요새 뭔가 저 빛깔에 저 글꼴 약간 익순한거 같은데 유행인가
최재천 교수 추천이 붙어있어서 살펴봤는데, 좀 이상해....추천평을 보면 짯짓기의 선택권은 궁긍적으로 암컷에게 있어서 수컷들이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 화려한 깃털로 치장하고 밤이 새도록 노래하고 춤을 추며 교태를 부리는데, 이러한 모습때문에 자연은 수컷들의 세상으로 보이는데, 사실은 적극적이고 방탕한 암컷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라고 썼더라고. 성선택권을 암컷이 쥐고 있다는 기존 입장 자체가 암컷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소리인데 이게 어떻게 이렇게 흘러가는건지 난 이해가 안가네
나도 오늘 이 책 봤다 ㅋㅋ
아앙~ 앙앙 ~@@ !!! 컷들 이었으면 더 잘 팔렸음 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