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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프라는 스티븐 연이 주연한 드라마를 보다가 이런 대사가 나왔어요 


 사실 대사는 생각이 안나요. 


 자신이 성공하든 말든 나는 원래 그런 인간이었다는 식의 말이었어요.


 찾아보니 이런 대사였어요 


 Now I'm starting to wonder if it's  always there.


 이 말은 내가 어떤 성취를 이루었든 말든 자기 자신의 어떤 경향성에 의해 우울해진다는 말이예요




 지젝의 책중에  당신의 징후를 즐겨라 였나


 편지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편지는 이미  수신이 되었다였나?


 난 편지를 수신할 운명이라는 거예요


 그것 역시 따져보면 경향성이예요


 

 사실 욕망을 분석한 이야기들은 많아요


 다만 성공이라는 것


 과 수신된 편지라는 것


 

 모두가 내가 뭘 성취하면 외부든 내부든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헛된 것이라는 걸 이야히개 주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