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달마다 1-2권씩만 신중하게 정해서 삼.
그러면서 안 사는 달도 정하는 듯.
예를 들어서 나는 안 사는 달은 3,6,9,12월로 정하고
돈 아낌.(정 사고 싶은 욕구 생기면 도서관가서 빌려읽어,
그래야 그 책을 살지 말지 정하는 가장 좋은 루트가 됨)

이번 달에 산책은
단테의 신곡(하)-최민순 역/가톨릭출판부
파스칼-팡세(서울대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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