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침한 조수 위 어른거리는 노랫말과 결혼한 까치놀(鵲漊).(내 번역)침침한 조수 위에 빤짝이고 있는 백파의 쌍을 이룬 언파.(어문학사)원문:Wavewhite wedded words shimmering on dim tide.
이거 조언이 필요할 것 같음...
동서문화사는 '하얀 파도머리에 깃든 말들이 어두운 조수에 희미하게 빛난다.'라고 번역했네...
확실히 동서가 가독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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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맞게 번역한듯 ㅎㅎ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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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
내가 그렇게 한 이유가 뒤에 쾌걸 터코의 노래가 나와서 그랬음
결국엔 단어들로 함.노랫말도 단어들의 연속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