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읽고 바로 읽어야지~ 하는 책을 바로 책상 앞 등 책장에서 빼내 눈에 띄는 가까운 곳에 놔두면 어느새 그곳이 책의 새로운 제자리가 된다. 그리고 잊어버린다. 그렇게 1년 넘도록 안 읽을 때가 있다. 도현신 선생님, 죄송합니다.. - dc official App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한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귀엽군 홍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