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c8174b6821ef323e6f3e4339c701f50b2d6a768a43568780b54c499641f0e9bc9819177fc3a10d8531f5ee53ff78a582c2e43d8




이건 평생 갖고 다니고 싶음..

어떻게 인간이 이런 명작을 썼는지 악마의 힘을 빌려 쓴 책인 것 같음

특히 마지막 재판 부분은 그냥 쉼없이 읽었음..

몇 개월이 지나도 조시마 장로, 드미@트리, 이반이 생각남;;

러시아 원서로도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