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평생 갖고 다니고 싶음..어떻게 인간이 이런 명작을 썼는지 악마의 힘을 빌려 쓴 책인 것 같음특히 마지막 재판 부분은 그냥 쉼없이 읽었음..몇 개월이 지나도 조시마 장로, 드미@트리, 이반이 생각남;;러시아 원서로도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죄와벌은 어때
그것도 읽어볼게 시간이 잘 안난다,,
결말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마지막 재판과 일류셰치카의 장례식으로 통하는 고차원적인 사랑의 코드는 정말 한 3일 후유증 남더라....
진짜 명작이지.. 도스토옙스키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음
ㄹㅇ이에오... 내 인생책도 카라마조프임
민음으로 읽었어?
네 민음사로 읽었어요 민음사 말고 다른 번역본도 추가로 샀어요 ㅎ 나중에 한 번 더 읽으려구요
러샤어 쌤이 4년 배워도 카라마조프는커녕 죄와벌도 못 읽을 거라고 하더라.
제 친구도 러샤어 배우는데 진짜 어렵다고 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