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이름이 있는 책이었고 읽은지 일년도 안됐을텐데 한 장면만 생각나고 이름이 기억안남
10월 날씨가 추울 때 야외 콘테이너나 창고에서 섻을하는데, 여자 아래에 자신의 재킷을 벗어 놓았기때문에 여자의 다리가 재킷을 벗어나 있었다 이런 서술이 있었음. 그리고 너무 추워서 하다가 관두고 훗날 이 일을 떠올리고 관계를 맺는 일도 있었던거 같음.
대충 쿨섹한 하루키 소설이니 해서 아까부터 집에 있는 모든 하루키를 뒤져보았지만 없었고 장강명의 표백이었던거 같기도 해서 봤는데 없었음. 내가 못찾은걸지도
결국 다 잊혀진다는 허무주의적 생각이 들어 자려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독갤 집단지성에 기대본다..
10월 날씨가 추울 때 야외 콘테이너나 창고에서 섻을하는데, 여자 아래에 자신의 재킷을 벗어 놓았기때문에 여자의 다리가 재킷을 벗어나 있었다 이런 서술이 있었음. 그리고 너무 추워서 하다가 관두고 훗날 이 일을 떠올리고 관계를 맺는 일도 있었던거 같음.
대충 쿨섹한 하루키 소설이니 해서 아까부터 집에 있는 모든 하루키를 뒤져보았지만 없었고 장강명의 표백이었던거 같기도 해서 봤는데 없었음. 내가 못찾은걸지도
결국 다 잊혀진다는 허무주의적 생각이 들어 자려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독갤 집단지성에 기대본다..
내가 요새 하루키 신작 기다리면서 과거작 훑고 있는데 하루키는 확실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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